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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부산을 바꾼 아이에스동서…M&A로 10년새 매출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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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19 09:44 조회3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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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바꾼 아이에스동서…M&A로 10년새 매출 10배

건설과 시너지 내는 업종 집중 건축자재 분야서도 선두 달려
69층 초고층 주상복합 W 준공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타일·비데·토털 욕실리모델링 이누스도 업계 최고의 경쟁력



 

2008년 1612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이 10년 만인 지난해 1조7156억원으로 10배 이상 성장한 회사가 있다. 주인공은 아이에스동서. 매출이 이렇게 급성장한 비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안목 있는 인수·합병(M&A)을 빼놓을 수 없다. 아이에스동서는 1987년 일신으로 출발해 주택 건설 분양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08년 건축자재 제조회사인 동서산업과 합병해 아이에스동서로 재탄생했다. 2008년 동서산업을 인수하면서 M&A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아이에스동서는 이후 성공적인 M&A를 이어갔다.

2010년 비데회사 삼홍테크를 인수했고, 2011년에는 렌탈사업을 하는 한국렌탈을 사들였다. 2014년에는 콘크리트와 레미콘 제조기업인 영풍파일과 중앙레미콘을 인수했으며 최근에는 환경 종합 서비스기업인 인선이엔티를 샀다.

권 회장은 건설에만 몰두하면 기업이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신념으로 건설부문 매출이 전체 40%를 넘지 않으면서 건설과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연관성 있는 회사를 인수했다.

아이에스동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설·건자재 일관화를 이룬 기업으로 주택사업을 시작해 아파트,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으며 대한민국의 건축자재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는 건설·건자재 종합기업으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의 코스피(KOSPI) 200 상장회사로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더블유)` 등으로 전국 3만5000가구 이상의 주택 시공 실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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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준공한 부산 남구 용호동W는 지하 6층~지상 69층 4개 동, 총 1488가구 규모로 건물 높이가 246.4m에 달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이 아파트는 2018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고층주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주력이었던 아파트 자체 사업 외에도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사업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 부산 울산 대구 등 광역시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진출해 대형 건설사 위주의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에서도 소비자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하게 수주를 하고 있다.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아이에스동서는 2011년 처음으로 시공능력평가 순위 100위 안에 진입한 데 이어 2018년 21위에 올라 중견 건설사 반열에 올랐다.

 

 

아이에스동서는 건설 부문뿐만 아니라 제조 부문에서도 광폭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이에스동서의 건자재사업은 `이누스(inus) 사업부문`과 `콘크리트 사업부문`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전국 10개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누스 사업부문에는 내외장재 타일, 위생도기, 수도꼭지, 비데와 토털 욕실 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 등의 자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누스 타일은 지난 44년간 국내 최대 규모, 최첨단 시설의 공장에서 직접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디자인 종류만 3000개가 넘고 최신 잉크젯 디지털 프린터로 생산해 차별화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타일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유지할 정도로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후략)

 

 

<박동민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기사 원문: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9/07/53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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